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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자료

[움직이는 보도자료] 아우스빌둥 민관 협약식
안녕하세요. 기획재정부 움직이는 보도자료,
아나운서 장준희입니다.

(자막) 움직이는 보도자료/장준희 기획재정부

아나운서/
기획재정부의 주요 정책을 핵심만 뽑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움직이는 보도자료,
오늘은 ‘아우스빌둥 민관 협약식’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자막) 아우스빌둥(민간 주도 일·학습 병행 프로그램) 민관 협약식


아나운서/
여기는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입니다.
아우스빌둥은 한독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민간 주도의 개방형 교육(직업훈련)프로그램이라고 하는데요.
이게 어떤 프로그램인지, 무엇을 협약했는지,
이번 협약식을 준비한 기획재정부 김영노 과장님을 모시고 알아보겠습니다.

아나운서/
오늘 협약식이 아우스빌둥을 확산하기 위한 것이라는데,
아우스빌둥이란 용어가 조금 생소하거든요.
아우스빌둥의 개념에 대해서 먼저 소개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자막) 김영노 과장 / 기획재정부 서비스경제과

김영노 과장/
아우스빌둥 이란 독일어로 쌍둥이 교육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이원적 기술인력 교육이라는 말인데요. 교육부나
교육청, 학교 대신 기업과 독일의 상공회의소가 교육의
큰 부분을 담당한다는 의미입니다


(자막) 아우스빌둥 (Ausbildung-쌍둥이 교육)/ 이원적 기술인력 교육
-기업과 독일 상공회의소가 교육의 큰 부분 담당


아나운서/
그렇군요.‘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은 어떻게 운영되나요?

김영노 과장/
네.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은 쉽게 말하면 민간주도
직업교육 훈련체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은 자동차 정비 관련 특성화고․
공업고등학교 등 3학년이 대상인데요.
3년간 현장실습 교육훈련(OJT)과 전문대학교 이론교육을
병행해서 진행됩니다.

이후 국내 전문대학교 전문학사 학위 및
독일 상공회의소가 인증한 직업교육 이수 증명서를
발급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자막) 한독상공회의소 주관 「아우스빌둥」 프로그램
선취업 : 특성화고 졸업예정 학생들이 벤츠, BMW의 한국 서비스센터에 취업
프로그램 : 기업이 자율적으로 개발한 현장실습 교육훈련(OJT) 프로그램, 전문대 교육과정 연계
훈련 기간 : 3년간 현장실습 교육훈련(OJT) & 전문대학교 이론교육 병행
자격 연계 : 국내 전문대학교 전문학사 학위 및 독일 상공회의소 인증 직업교육 이수 증명서


아나운서/
이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영노 과장/
우선 외국계 기업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선취업 일자리 확대는 물론이고
더불어 양질의 일자리,
우수한 인력 양성 역량을 갖춘 기업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제도개선과
진학의 대안이 될 수 있는 선취업 성공사례 확산을 통해서
고졸 취업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제거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두 번째로는 현장 중심·민간주도 직업교육훈련 체제
구축을 통해 기존 NCS 기반 직업훈련 자격을 기업․민간
기관이 참여하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추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끝으로 기존의 제한적으로 운영되던 후 학습 프로그램에
일반대학 등의 참여 확대를 통해 후 학습의 다양성과
질을 높이기 위해서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자막) 아우스빌둥 프로그램 도입 배경
1. 양질의 선취업 일자리 확대
2. 현장 중심․민간주도 직업교육훈련 체제 구축
3. 다양한 후 학습 프로그램 활성화


아나운서/
끝으로 향후 아우스빌둥 시범사업이 어떻게 추진될
계획인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영노 과장/
우선 우수한 자체 인력양성 체계를 갖춘 민간기업과
기관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고 양질의 선취업-후 학습과 연계한
인적자원 육성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산업 주도형, 현장에 기반한 맞춤, 개별식
훈련지원 체계를 고도화해서 민간주도 인력양성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일반대학 등의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기업 및 대학의 맞춤형 후 학습
프로그램을 도입․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우스빌둥 프로그램 추진 계획
1. 현 아우스빌둥 모델 확산 → 민간주도 인력양성 체계 구축
2. NCS 체계 개방형 플랫폼화 → 민간의 다양한 직업훈련 실험 뒷받침 후 학습과 연계한 인적자원 육성 생태계 조성
3. 일반대학 등의 참여 확대 → 다양한 후 학습 프로그램 활성화


아나운서/
네, 지금까지 아우스빌둥 민관 협약식에 대해
기획재정부 김영노 과장님 모시고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아나운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기획재정부 홈페이지에서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기획재정부 홈페이지 www.mosf.go.kr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기획재정부 홈페이지에서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아나운서/
움직이는 보도자료,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