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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자료

[리얼체험 공감] TIPS타운 재방문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혁신창업 단지,
팁스 타운.
이곳은 민간과 정부가 공동으로,
투자 유치와 경영컨설팅 등의 지원을 통해
혁신적 기술 기반 창업을 육성하는 공간인데요.

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기술력을 갖춘 창업팀을 선발, 정부와 민간이 엔젤투자·보육·멘토링·
R&D자금지원 등 미래 유망 창업기업으로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

취임 첫 해에 이어 9개월만인 지난 8일,
김동연 부총리는 이곳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2018년 5월 8일
서울시 강남구 TIPS 타운
2017년 8월에 이어 9개월만의 재방문


먼저, 김 부총리는 입주한 벤처기업이 개발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입주기업이 개발한 제품을 직접 체험!

"반려동물 소변검사 키트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물병원을 가지 않으면 변려동물의 건강을
사전에 예방할 수 없기 때문에 만들게 됐습니다.“

김동연 부총리 “수요가 늘어가고 있겠네요? 반려동물이 늘어나고 있으니까”

“지금 벌써 천만마리 정도 되잖습니까”

김동연 부총리 “아 그래요! 대단하십니다.”


개발업체 관계자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함께
적극적으로 호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아낌없는 격려와 적극적인 호응!

“빨리 출시하시면 제가 하나 사야겠습니다.”

이날 약 20여명의 청년 창업가 등이 참석한
간담회가 이어졌습니다.

약 20여 명의 청년 창업가 등이 참석한 간담회

1년간 성과 발표하는
정부는 과학기술·산업, 제도, 사람 등의
혁신성장 추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는데요.


김 부총리는 지난 1년간의 정책적 노력을
알리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혁신성장 추진을 위한
지난 1년간의 정책적 노력 전달

먼저 기재부와 소관부처가 함께 혁신성장
지원단을 구성하고 예산· 세제지원 사항 및 제도 개선이 필요과제를 발굴했는데요.

혁신성장 지원단 구성
예산· 세제지원 사항 및 제도개선 필요과제 발굴

이를 위해 50회 이상 관련 회의를 개최해 민간·관계 부처 등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죠.

50회 이상 관련 회의 개최
민간·관계 부처 등의 의견을 적극 수렴

또한 기재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함께 지난 1월 혁신성장 옴부즈만을 발족하여 온·오프라인 현장채널을 구축하고 규제개선 등 과제를 발굴했습니다.

기재부·대한상의 ‘혁신성장 옴부즈만’ 발족
→ 온·오프라인 현장채널 구축 → 규제개선 등 과제 발굴

이렇게 현재까지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
혁신모험펀드 조성 ·운영계획, 청년창업 활성화 방안 등 33개 세부대책을 수립· 발표했습니다.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
혁신모험펀드 조성·운영계획
청년창업 활성화 방안 등
33개 세부대책 수립 · 발표

특히 과학기술·산업 분야의 핵심과제로
혁신창업을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세부
정책 및 제도적 장치도 마련해왔는데요.

혁신창업
-다양한 유형의 창업 활성화 지원, TIPS 방식 확대, 기술혁신·생활혁신 창업 확산
벤처투자
-전 국민이 혁신창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재정의 마중물 역할 강화 및 인센티브 확충
그 결과 정부정책 발표 직후부터 기업 및 시장의 가시적 변화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김 부총리는 법인신설 및 벤처투자 등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관련 지표가 개선되는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법인신설, 벤처투자 등
사상 최고치 기록한 개선 상황 공유

먼저 1월~3월 신설 법인이 총 26,747개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1% 증가 했으며
연간 신설법인도 꾸준히 증가세를 유지했습니다.

신설법인 추이
(1월~3월 누계)
2017년 25,444개 → 2018년 26,747개 (5.1%, 1,303개 증가 부각표시)
(연간) 2015년 93,768개 → 2016년 96,155개 →2017년 98,330개

벤처기업의 투자재원 조성, 신규투자, 신규 상장 등도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는데요.

특히 신규투자액의 경우 1월~3월 중 342개사에 6,348억 원으로 증가하면서 전년 같은기간 대비
무려 57%가 증가하는 등 관련 지표가 개선되는 상황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신규투자액 (1월~3월 누계)
2017년 307개사 4,054억 원 투자 → 2018년 342개사 6,348억 원 투자
(부각효과: 57% 증가)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앞으로도 우리 경제가 보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기 위해서
혁신 성장을 가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창업과 벤처기업의 혁신, 발전뿐 만 아니라
규제개혁, 새로운 먹거리 창출 등 기존 주력 제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 강화가 필요합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투자를 통한 혁신 마인드를 가진
인력 양성을 통해 혁신성장을 추진해야 합니다“

우수기업 사례 발표
채용욱/ 룩시드랩스 대표
"저희 회사가 상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는
2015년 4월에 TIPS(팁스)에 선정이 되어서
지금까지 세계적인 기술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성과라고 생각할 수 있고요"

우수기업 사례 발표 모습
우수기업들의 발표가 이어진 후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오고갔는데요.

애로사항 발표하는 모습
김영덕 / 더 웨이브 톡 대표
“하드웨어 스타트업들의 대기업과의 상생 가능한 교류의 장을 정부에서 만들어 주시면...“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
“자금의 운용에 대한 원칙 같은 것을 재정비해주시면 훨씬 더 자금의 효율성이 높아지지 않을까”

변우석 / 벤처리스 대표
“팁스 운영사가 팁스 창업팀을 선정할 수 있는
좀 더 많은 권한을 주셨으면...”

최현철 / 이놈들연구소 대표
“어느 정도 인프라가 구축이 되어야지 좋은 인재들이 스타트업에 몰리게
되고 일자리 창출도 가속화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출퇴근 시간도 복지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답변하는 모습
김 부총리는 기존의 공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고방식, 정책의 내용, 집행 방법 등을
함께 고민해나갈 것을 약속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새로운 사고방식, 정책내용, 집행 방법 등
함께 고민해 나갈 것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다양한 정책들이
혁신성장의 동력이 되어주길 기대해 봅니다.

현 시대에 맞는
생생한 현장 목소리 반영한 다양한 정책들

혁신성장의 동력이 되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