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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자료

[기획물] 김경식이 알려주는 새정부 경제팀의 성과 대 평가!
여기 우리 경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새정부가 만들어가는
경제에 대한 기대의 목소리도 있죠.

오늘은 새정부 출범 이후 우리 경제가
걸어온 길을 되짚어 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하야
새정부 경제팀의 성과 대 평가

5월 어느날 ‘사람이 먼저다’를 외치며 출범한
새정부.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시작은 쉽지만은 않습니다.
특히 우리 경제상황은 어려움 그 자체였는데요.

저성장‧양극화라는 큰 짐과 함께
국민들이 느끼는 체감경기는 물론
고용시장까지 얼어붙어 있었습니다.

나 지금 떨고 있니?

이것만으로는 아쉽다는 분들을 위해
대외‧통상 문제와 가계부채 리스크까지 덤으로
얹어주시니 도대체가 끝이 안~보여

이쯤되면 상황파악을 마친 경제팀은
이렇게 외쳤겠죠.
- 이거 실화냐?

이럴 땐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게 답이겠죠

어쨋거나 저쨌거나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경제팀은 가장먼저
우리 경제의 패러다임에 주목합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출발점은 사람입니다.

아버지~ 내 이만하면 잘 살았지예~를 외치던
국제시장의 명대사는 뒤로한 채
이름하야 양이 아닌 질로 성장하겠다는
사람 중심의 소득주도 혁신성장 되시겠다

사람이 먼저니까
먼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게 당연지사!
일자리부터 혁신기업까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안 가본데 빼고
다 가보는 건 기본이고

현장의 특성에 맞게 선생님, 학생, 상담사 등
다양한 변신도 마다하지 않는데

특히 바쁜 스케줄탓에 좀처럼 모이기 힘든
관계부처 장관들이 함께 떠난 현장방문은
구조적 문제일수록 함께 풀어보자는
정부의 의지를 담았다고 하는데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 각 인정?
- 인정
- 동의?
- 어. 보감

이렇게 똘똘 뭉친 협동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만든
앞으로의 실천계획이 하나둘 발표됩니다.
새정부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을 시작으로
일자리정책 로드맵,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
2018년 정부의 원동력이 될
세법개정안과 예산안까지

이렇듯 기대와 우려를 한 몸에 받으며
일자리‧소득주도 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를 향한
쉼 없는 마라톤은 계속되는데

한편, 우리 경제에 위험요인이 감지된다면
어디든 달려간다는 경제팀의 발걸음은
급기야 해외로까지 이어집니다.

세계무대에선 우리경제에 대한 희망을
각국의 재무장관에겐 긴밀한 협조를
국제기구들에는 든든한 믿음을 전달하며
외교‧통상의 관계개선의 실마리를 찾고
역대 최고 국가신용등급을 유지하는데도 성공했는데요.

이렇듯 문제발생시 신속한 에프터서비스가
우리경제의 생존비결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경기회복은 물론 리스크 관리, 구조개혁의
발판을 마련한 경제팀

하지만 아직 풀어야할 숙제도,
개선해야 할 과제도 많이 남아있는데요.

제가 / 바라는
/ 2018년 우리 경제의 모습은
/ 저 같은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고요.
/ 모든 엄마들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환경
/ 벤처, 창업, 기업하기 좋은 나라
/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하고
우리 모두가 중심이 되는
희망찬 경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국민들의 바램을 담아
2018년에는 사람 중심의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경제로 전환하는
원년이 되길 기대해봅니다.